1. 비슷비슷하다, 아무데나 가라.
2. 아니다, 000 여기가 백배좋다.
3. 여름에 무슨 회냐? 회말고 000먹어라.
4. 애 둘 데리고 무슨 회냐? 민락더마켓이나 가라.
5. 부산 덥다, 서울에 있어라.
6. 숙소에서 000이나 시켜먹어라.
1. 비슷비슷하다, 아무데나 가라.
2. 아니다, 000 여기가 백배좋다.
3. 여름에 무슨 회냐? 회말고 000먹어라.
4. 애 둘 데리고 무슨 회냐? 민락더마켓이나 가라.
5. 부산 덥다, 서울에 있어라.
6. 숙소에서 000이나 시켜먹어라.
나는 활어직판장추천. 밀락더마켓옆이기도하고 둘이같이가보셈 ʕ´• ᴥ•`ʔ
지금 병어랑 갯장어 제철인데 부산은 갯장어를 여기저기많이 취급함. 서울사람들 한텐 병어도 낯설건데 남해지방에서 많이나고 먹는거라 체험ㅊㅊ ʕ´• ᴥ•`ʔ
애들 데리고 구경거리라고 생각하면 윗횽 댓처럼 직판장이 맞는데... 부산에서 회 먹겠다면 노량진수산시장의 고정관념을 버리시는 편이 좋음 회문화?라면 이상한데 그냥 인식 자체가 다름 '밥상'에 생선을 굽거나 찌지 않고 날로 올렸다는 느낌? 서울에서 회 조막만큼 주고 쓰끼다시 잔뜩 올리면 욕먹지만 부산에서는 쓰끼다시 부실하다? 바로 보소!나옴 그래서 의외로 부산분들한테 회맛집 물어보면 버벅대는 경우가 많음 촐촐할 때 치킨 시켜먹는 것처럼 그냥 동네 아는 집에 슥 가서 먹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