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열차타고 숙소오니까 10시쯤 된대다가

이온음료랑 생수 한병먹으니까 회는 안땡기더라

사실 회 안좋아하기도하고

그래도 좀 아쉬워서 편의점에서 샤인머스켓이랑 소맥사다먹음.


근데 새콤달콤한거 먹으니까 배고파져서 햄버거 시켜먹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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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일 7시에 거대곰탕가려고 했는데 못갈듯ㅎ

8,9시쯤 호텔 조식간단하게 먹고 

점심때나 갈지.. 모르겠음.


해변열차 무제한권? 끊었는데 두번탐.. 중간에 내리고싶었는데

입석으로 청사포에서 탔는데 출입구 사이에 껴서 내리기 힘들더라..

결국 미포에서 송정.

청사포에서 미포. 이렇게 두번탐.


암튼 1일차 끝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