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볼거는 아직 확실하게 정해지진 않았는데 해운대or광안리, 용궁사, 감천문화마을, 자갈치시장 이런 유명한 곳 위주로 돌거고, 두분 나이가 젊으신 것도 아니고해서 버스/지하철타고 뚜벅이보다는 차로 움직이는게 클거 같음.
문제는 숙소임....
맨 처음 생각했던거 해운대 광안리인데 딱 중간지점이라 움직이긴 편할텐데 한창 사람들이 많이 갈 시기라 그런가 그쪽은 방이 별로 없고 있어도 ㅈㄴ 비싼 곳이라 엄두가 안남
송도나 송정 쪽은 가격대 괜찮은게 보이는데 그쪽은 위치가 약간 동서로 치우친거에 주변에 바다 말고는 뭐가 없는거 같기도 하고.
휴가가 갑자기 정해진거라 아무래도 오늘 내일 안으로는 숙소잡고 그래야할거 같은데 어디가 괜찮을거 같음??? 저거 말고도 괜찮은 곳 있을까?
나이드신분에 초점이면 광안보단 동백섬이랑해운대셋트 ʕ´• ᴥ•`ʔ
감천은 조금대다. 고려하셈. ʕ´• ᴥ•`ʔ
자갈치는 밥은먹지말고 ʕ´• ᴥ•`ʔ
호객장난아님 ʕ´• ᴥ•`ʔ
송도 나쁘지않다 ʕ´• ᴥ•`ʔ
송정도, 광안해운대볼거면 멀지얺음 ʕ´• ᴥ•`ʔ
어느지방서 자차로 내려오노? ʕ´• ᴥ•`ʔ
자차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거면 허심청이 무난함 윗횽 댓처럼 감천 자갈치 국제시장 이런데는 빼셈 많이 걸어야되서 자차면 중간지점이라 할 것도 없이 숙소 아무데나 잡고 해동용궁사 기장 오륙도 태종대 송도 걍 꼴리는대로 가면 됨 관광지에 딸깍만 생각하지 말고 경치 즐기며 드라이브 한다는 기분으로 밤에 황령산 야경 보러 가고 부산이 대중교통 잘되있는데 여기만은 자차 없으면 골때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