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거제역에서 친구셋 만나서 동해선기다리는중
휑하다 비예보때문이었는듯
사람이그래도 영 없진않더라고
안에 중국집있는데 친구들이랑 나랑 호불호가 갈림.
나는 불호임 고추장짬뽕이라
후룸라이드 약한버전탔는데 물때매 비옷입고다님
마침비와서 나이스였노
놀이기구많진않음
어차피 나는 원래안좋아해서 별로안탐
글고 퍼레이드도하더라
애기용 놀이기구타려고 들갔는데 이런게있음.
로리공주?의 마법주문...? 초성이 ㅍㅇㅂ이다
이거는 확신의 피임법임
친구랑나랑 이거탐ㅋㅋ
기념품샵은 꼭가야함ㅎ
하츄핑 사이즈 없는건 좀 어이없네
나와서 다시 오시리아 역에서
돗자리깔고누움
나랑
친구하나랑 어울리는자리도 앉아보고
서로 니자리같다고 양보해주는 우정.
그리고 해운대에 저녁먹으러갔음
해리단길에 맛집 빨간떡볶이
나름맛있음
순대도맛있고
그리고 일식가정식집가서 오므라이스랑 이것저것 먹고 해산했음
짧고굵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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