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가서 숙박은 잘안하는편인데
이날은 특색있는 숙소에서 자기위해 카라반개조한곳에 자고일어남.
밤에 한잔해주고
아침은 비가와서 비맞은 흙내도나고 시원쾌적했음.
이때는 여름은 아니었어서.
경주천년숲정원에 갔음
여긴 경북도 산림기관들이 있더라
주말이면 상당히 방문객이많아서
입구인 선덕여왕릉이 있는 낭산부터 차가 많이 밀리는곳임
메타세쿼이야 길이랑 이 하천뷰(실제론 그냥 농수로임ㅋㅋ) 유명함
이날은 뭔 촬영팀도있더라
평일이고 비가와놓으니 조용하고 빗소리가 잘들려서
평화로웠음
저 외나무다리가 사진명소임
일케 황토길도있는데 덥지않을때라 촉촉하니 참좋았노
천년기념물 후계목들 보금자리
수목원 밖은 다 논임
비안개가 낀게 고요함이 배가되더라
정원이 꽤 큼
경주갔는데 너무안더우면 가보길추천함.
근처에 선덕여왕릉에 사천왕사지, 남산 등등 갈곳도많어
글고다시 경주시내로 들어가서 늘가는 카페, 탁에가서 커피한잔하고 빵 쟁여놓음
빵이진쨔 맛있음 오후쯤되면 거의 빵이 다 나가버리는 집이라 오전시간 방문추천. 커피한잔도.
브레드앤 후무스였나 저것도맛있음 내가시킨건아님ㅋ
글고 비가오니까 국수랑 이런게 땡겨서
또 맛집갔음
놋전국수라고 황남동에 있는데 전통있는 노포임
비오는날 빈대떡 캬
빈대떡 맛집임
글고 보문호숫가에 또 드라이브가서
끼니 완전해결함.
울산에서 시작한 경상도권 유명 체인인데
안가봐서 가봄
육회비빔밥, 육회물회인데
근데 안가봐도됨
이게 맛이 한국형 대중화됐는지 좀 달더라
비빔밥은 평범히맛있는정도?
ㅡ끝ㅡ
ㅎㅇㅎㅇ ʕ´• ᴥ•`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