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srt부산역 도착해서 짐 맡기고 흰여울문화마을 관광
-다시 부산역 돌아와서 짐찾고 지하철타고 해운대역 부근 숙소 체크인
-해운대+동백섬 관광
2일차
-미포~청사포 스카이캡슐 탑승,청사포 관광
-택시타고 해동용궁사 관광
-다시 해운대 돌아와서 요트투어
3일차
-감천문화마을 갔다가 깡통시장 구경 후 밥먹고 srt탑승
대강 이정도 계획중인데 60대 엄마 체력으로 ㄱㅊ??
글고 청사포에서 택시 잘 잡히나여?
+굳이 맛집 웨이팅 때문에 안가고 그냥 관광하면서 괜찮은 식당 들갈건데 ㄱㅊ??
- dc official App
청사포에서 송정까지 다시 블루라인타고가서 택시ㄱ ʕ ◠ᴥ◠ʔ
5일차 요트는 모르겠음 추울거고 피곤할때 감기좃심 ʕ ◠ᴥ◠ʔ
해운대에서 감천가는게 생각보다 쉽지가않다 오래걸림. 이동시간찾아보고 생각 ʕ ◠ᴥ◠ʔ
웨이팅맛집 거르셈 엄마못기다림 ʕ ◠ᴥ◠ʔ
댓글 감사염 참고할게요 - dc App
흰여울이랑 감천은 일정에서 제외하는 쪽을 추천 흰여울은 블로그 같은데서 사진만 슥 보는거랑 완전 딴판임 영도(태종대)의 어느 한 골목이라고 생각하셈 무조건 다리 건너서 섬(영도)에 들어가는거 최소한 반나절 이상 투자해서 영도랑 인근 자갈치 남포동 광복동 등을 함께 돌아야지 흰여울만 찍먹튀하는건 비효율적임
윗횽 지적처럼 감천도 생각보다 멈 해동용궁사 찾아봤을 테니 그거의 서쪽 버전이라고 생각하셈 이거보다 더 서쪽에 볼거리라 해봤자 다대포해수욕장이랑 을숙도인데 여길 누가 감
ㅇㅈ흰여울볼거 좆나없음 ʕ ◠ᴥ◠ʔ
ㅜㅜ이미 갔다왔는데 ㄹㅇ 흰여울 구경 20분컷하고 택시비 아까워서 카페에 좀 앉아있다옴..생각 이상으로 코스가 짧더군요 - dc App
난 흰여울 엄청좋던데 감천보다 더 이쁘고
어 근데 흰여울갈거면 옆에 태종대도 같이 보긴해야함
어머님과 즐거운 여행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