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광안리)
-11:30 부산역도착 후 이재모피자
-광안리 숙소에 짐보관 후 해변구경
- 저녁까지 멀하면 좋을지…?
- 나막집이나 톤쇼우(예약성공하면) 혼밥
- 와인바 혼술하고 숙소가서 쉬기
둘째날(해운대)
- 늦은오전 퇴실 후 해운대 넘어가서 해목(장어덮밥)
- 숙소 짐보관 후 씨라이프아쿠아리움 구경
- 청사포 넘어가서 블루라인? 해변기차? 타기
- 청사포 조개구이 먹기
- 해운대 다시 와서 동백섬&해운대 구경
- 수변최고돼지국밥 저녁먹기
셋째날
- 아침에 바닷가 러닝
- 점심(국밥? 아직 미정)
- 클럽디오아시스 스파찜질방
- 복귀
아직 예약한건 가는 기차표밖에 없어서
모든 조언 환영합미다 ^^…!
날짜 ʕ ◠ᴥ◠ʔ
12/28(일)-12/30(화) 입니다!
톤쇼우는 재료소진으로 오후엔 영업 일찍끝남 ʕ ◠ᴥ◠ʔ
해목보단 광안리에 더 나은 장어덮밥집이 많을걸 고옥인가랑 동경밥상 이런거 ʕ ◠ᴥ◠ʔ
해목은 예약걸어놓고 해운대 구경할수있다는 장점은있음 ʕ ◠ᴥ◠ʔ
블루라인파크는 미포에서부터 타는게 나음 ʕ ◠ᴥ◠ʔ
그거타고 송정까지다녀온나 ʕ ◠ᴥ◠ʔ
셋째날은 ㅇㄷ ʕ ◠ᴥ◠ʔ
첫날 부산역에서 내려서 피자먹고 차라리 남포쪽을 구경하는게 낫지싶음 광안리가기전에 ʕ ◠ᴥ◠ʔ
어떤구경좋아하노 ʕ ◠ᴥ◠ʔ
오… 구경은 소품샵은 관심없고 풍경이나 거리 이쁜거 보는거 좋아합니다! 광안리에서 톤쇼우말구 장어덮밥먹구 해운대에서는 다른거 먹어야겟네요!
셋째날은 무계획이고 적당히 밥먹구 기차타려구합니다
서울사람이면 제발 이재모 톤쇼우 좀 기웃거리지 맙시다 나름 맛집이란 곳들 다 그렇듯 30분 정도 웨이팅은 허용범위인데 그 이상은 바보짓이에요 진짜
부산역 근처에 코인락커 널렸으니까 일단 짐부터 던져놓고 부산역 맞은편 차이나타운이나 윗횽 추천처럼 지하철 타고(10분컷) 남포동 자갈치 구경하고 먹고 하셈 보통 17시쯤 체크인일 테니 좀 바지란떨면 영도까지 둘러보고 광안리 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