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09분 부산역 도착
고은사진미술관 이동-관람
고은-수변최고돼지국밥 센텀 도보이동

밥 먹고 다음 일정까지 시간이 좀 뜨는게 흠

영화의 전당-16:10 누벨바그 예매함
토요코인 해운대2 이동-뭉티기 먹고 싶어서 호텔로 배달시킬 예정
다 먹으면 저녁 8시 좀 넘을 거 같은데 1-2시간정도 밖에서 보내려면 그냥 해운대 해수욕장 나가서 멍때리고 있음 시간 잘 가나

2일차 동선이 고민임
일행 없음, 간간히 영화보는 거 좋아하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가는 거 좋아함, 숙소 안 잡음(찜질방 갈 생각, 3일차 아침 일찍 열차라서)
중앙동에 뚱보집 다시 갈까 했는데 입장,주문하기 힘들 거 같아
그냥 하루종일 맛집 메뚜기질이나 할까 생각중

영도 왔다식당 오픈런 뛰고
내호냉면 갔다가 평양집으로 가기
(존나 먼거 아는데 끌리는 식당끼리 엮어서 메뚜기질 하려니 이래됨)
여기서부터 막힘. 소화제 빨면서 저거 다 먹어도 오후 2시?

글 쓰면서 생각해봤는데 영화의 전당 또 갈듯ㅋ
어차피 하루종일 돌아다닐 정도의 체력도 없고 할 것도 없어서
17:40 상영하는 만약에 우리 보러갈 거 같음

그러면 영화보기 전에 또 시간이 남네 이 때 어디서 뭐하냐;

영화 끝나면 6시55분
센텀에서 저녁먹고 찜질방 들어가고 일정 종료될듯함 체력이슈

찜질방은 부산역 건너편 빌리아쿠아랜드 가려고 함
06:36 열차라서 숙소잡기 애매했음

찜질방 가기 전에 밥 존나맛있는데 추천좀..
당장 생각나는게 초량 부경불백인데
부산역(찜질방)이랑 안 가까워도 되는데
센텀에서 가는 길에 중간에 먹고 갈 수 있으면 좋겠음
근데 존나맛있으면 그딴거 다 상관없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