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인 커피플레이스 커피.
그리고 우일식당의 칼치구이1인분 10000.
돼지찌개 1인분 7500
여기 칼치랑 돼지찌개는 걍 근본임
돼지찌개는 2인분부터 주문가능이니 참고.
그리고 오릉뒤편에 있는
화수목금을 쉬는 이상한 디저트카페
디저트시네마.
솔직히 나는 너무달아서 별로였음.
커피는 나쁘지않더라
근데 빵에 진심이 안느껴졌음. 너무달다 설탕 토피단맛임. 밸런스가 붕괴된.
경주에서 여전히 내 마음의 1위를 차지하고있는 빵카페는
탁TAK이 유일하다
탁은 정말 다른곳을 먹으면먹을수록 유아독존의 존재임.
오늘 탁에서도 마지막남은 셈라를 하나 사와서 먹었는데
저급한 단맛이랑은 격이 다르더라
디저트시네마 그래도 뷰는 좋았음. 오릉뷰.
지나가다 커피먹을거면 갈만은함
바로 근처에 있는 테라로사도 커피맛은 별로 좋지않지만
뷰랑 공간은 참좋고.
돼지찌개 나도죠,,,, - (๑¯ ³¯๑)
진짜맛있음 ʕ ◠ᴥ◠ʔ
돼지찌개 흐아 ㅇㅠ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