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요양원에 있던 지하실
그 문신할배가 그랬던가. 여기 들어가면 그 누구도 못나온다고.
요양원에 칙칙한 지하실 있는게 진짜 이해안됬는데
치매환자가 보는 세상을 그린게 이 드라마면
과거 기자였던 남편이 지하에서 취조중 고문당하다 죽고 그걸 시간 되돌려 구하고 싶은거.
오늘 노벤저스가 등장하고 어 좀 되게 오늘 유난히 생뚱맞은 연출이었는데
치매환자의 눈으로 보면. 이라는 전제하에 드라마 1회부터 떠올리니까 고개를 끄덕이게 됨.
아직 읭..스런 떡밥같은게 좀 있는데 회수는 다 하겠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