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치매가 뭔지 모르는거 아냐??




하나뿐인 내편 이라는 드라마에서도 


치매걸린 할머니가 나오던데..





아니



무슨 치매 걸린 할머니가 



그렇게 상상을 잘해??? 






시계바늘을 돌리면 시간을 돌릴 수 있는 시계가 있음.

근데 이 시계는 시간을 돌린만큼 나이를 2배로 빠르게 먹게 됨.



어느 날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해 죽게 되자 

이 시계를 이용하여 아버지를 구하개 되지만 


시간을 많이 돌린 탓에 부작용으로 나이를 빠르게 먹어 할머니가 되어버림.


준하라고 하는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는데.

준하는 하나뿐인 가족이었던 할머니가 죽고 난 후 


꿈을 접고 아는 형??(친척인가;;잘)이 운영하는 효도원??에 취직하고 ..


이 곳에 준하를 보러 다니다가 

어떤 할머니를 알게 되었는데...


이 할머니랑 친해졌고  

친구가 된 할머니는 가족을 그리워 하다가 죽게 되었으며...


등등 




이 모든게 치매 걸린 할머니의 상상이라고???????????




아니 무슨 치매걸린 할머니가


나보다 더 상상력이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