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가 울면서 우리할머니 없어졌다고했던거
장보러갔을때 엄마보고며느리라고 소개하는데 엄마표정
아빠가 유독 혜자불편해하고 못받아들인거
25살이라고 하기엔 너무 답답했던 혜자행동들(경찰서로 뛰어가서 자꾸 번호달라하고 찾아달라하고 주소알려달라한것들)
개연성없고 현실성없는 오늘 장면들 (홍보관 이야기ㅋㅋㅋ)
와 소름돋네 리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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