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밑에 누가 쓴 글처럼

7-80년대 언론탄압이 제일 큰 주제인거 같은데

그 안에 알츠하이머 병걸린 노인을 주인공으로 쓰면서 요즘 치매문제 심각한데 그것도 꼬집어줬구

혜자가 시계돌려서 늙은걸로 설정하면서

젊은 사람들에게 노인들에게 대해 불편해하고 무시하고 그런것에 대한 경각심도 느끼게 해준거 같고

무엇보다 너무 달달하기만한 연애이야기만 나오지 않고 찔끔찔끔 풀어줘서 좀 더 설렜던것도 있구.

담주 한주는 달달 섬뜩 공포 짠함 다 있을것같다.....아 왜 내일 월요일 아니야? 내가 월요일을 이렇게 기다리게 되다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