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묘하게 촌스러운 패션 동네들
그리고 시간을 거슬린다는 말도 안되는 설정들이 다 아귀가 맞음.
혜자는 치매가 걸렸어도 아들 다리 잃은거랑 남편 취조로 죽은게 한이 되어서 그런 꿈을 꾼거지ㅠ
슬프네 ㅈ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