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멸치볶음 안먹은거, 아빠 경비할때 주민한테 혼나니까 나 경비원 엄마라고 한거, 아빠가 혜자한테 시큰둥했던거, 다들 그냥 이대로 살라고 했던거(할머니로 변한채로), 엄마아빠 사이 나빴던거(치매할머니 모시니까... ), 이혼서류 보고 혜자가 달래주고... 엄빠에피소드는 혜자랑 계속 엮여있으니까 치매랑 연결하면 얼추 다 이어짐...
아마 영수가 철없는것도 할머니의 시선이라 그럴수 있을것같고. 과장도 있지만...
홍보관도 양로원 할머니들 모시는 이준하팀장 = 의사 아무개
친구들은 혜자눈에는 젊은시절로 보일테니까 원래는 할머니일수도, 아니면 손자친구들의 재롱?
근데 이걸 치매라서 우겨넣은게 아니라, 애초에 치매로 생각하고 만들었기때문에 이전 서사들이 가능했던거다... 생각의 순서가 바뀐거지.
우와 엄청난 수작이다!!! 이렇게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치매를 다루는 드라마의 시선이 신선한듯 함!
과거와 현재를 잘 엮어서 떡밥을 다 회수한다면 더좋겠지 허허
다음주 월요일을 또 기다려야되네...... 아효 월요일은 참싫은데 ㅋㅋㅋ
아마 영수가 철없는것도 할머니의 시선이라 그럴수 있을것같고. 과장도 있지만...
홍보관도 양로원 할머니들 모시는 이준하팀장 = 의사 아무개
친구들은 혜자눈에는 젊은시절로 보일테니까 원래는 할머니일수도, 아니면 손자친구들의 재롱?
근데 이걸 치매라서 우겨넣은게 아니라, 애초에 치매로 생각하고 만들었기때문에 이전 서사들이 가능했던거다... 생각의 순서가 바뀐거지.
우와 엄청난 수작이다!!! 이렇게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치매를 다루는 드라마의 시선이 신선한듯 함!
과거와 현재를 잘 엮어서 떡밥을 다 회수한다면 더좋겠지 허허
다음주 월요일을 또 기다려야되네...... 아효 월요일은 참싫은데 ㅋㅋㅋ
그게 납득이되려면 시간되기전에도 젎었을때도 부부 사이가 나빴어야지 부부사이 깨소금이다가 갑자기 나빠져? 치매려면 처음 1부때도 계속 치맨데?
정말 여태껏 본거 중에 제일 참신한 드라마다...
오옹 그렇네 근데 아빠 멸치는 왜??
ㅇㅇ 시청자관점=치매걸린 혜자쌤 관점이엇기때문에 우리도 이해하기 어렵고 비어잇는 부분이 많을수밖에 없었음
아빠 멸치 안먹는 이유가 어렸을때 하도 많이 먹어서랬자나 엄마가 멸치를 또 해주니까 싫었던듯
첫댓; 시간돌리기 전 혜자는 젊으니까 아마 혜자 어렸을때 택시하던 혜자의 아버지와 엄마가 사이가 좋았던듯 이라고 추측해봄ㅋㅋ 결국 추측인데 담주에 어떻게 풀지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