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이 드라마 명대사가 저거인거 같아..
슬프다고 하지도 않고 불쌍하다고 하지도 않고 괴롭다고 하지도 않고
그런 상황을 애틋하다고 표현하는게 너무 애틋하고
다음주도 우리 준하혜자 너무 애틋할듯....결국 준하는 죽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