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자 시대라면 이해가능ㅠ
그리고 성인 영화 더빙도 요즘도 저런거 하나 이상했거든.
근데 혜자 젊을때 일이라니까 씹소름
사실 안내상 눈빛이 계속 눈에 걸렸음.
그리고 혜자가 이사람 엄마라고 말하는 장면 또한
혜자는 남편의 억울한 죽음과 아들의 사고가 계속 맘에 걸려
시간을 되돌리는 시계를 가지는 꿈을 꾸었던거 같아
슬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