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띵작이다
치매에 걸려서 환각상황에서도
항상 한맺힌게 과거 독재 투쟁하던 언론인 남편의 남산같은데 끌려가서 주검으로 돌아온것과
남편 잃고 홀로 아들을 키우다가 어릴적 아들은 다리를 다쳤구
한쪽 다리 불구의 상태의 아들에 대한 미안함과 평생의 한
이게 알츠하이머 증상 상태서 자신이 딸이되서라도 구하려 했던 거
그리고 준하는 오늘 씬
남은 2회차는 눈물바다 예고
이거 진짜 띵작이다
치매에 걸려서 환각상황에서도
항상 한맺힌게 과거 독재 투쟁하던 언론인 남편의 남산같은데 끌려가서 주검으로 돌아온것과
남편 잃고 홀로 아들을 키우다가 어릴적 아들은 다리를 다쳤구
한쪽 다리 불구의 상태의 아들에 대한 미안함과 평생의 한
이게 알츠하이머 증상 상태서 자신이 딸이되서라도 구하려 했던 거
그리고 준하는 오늘 씬
남은 2회차는 눈물바다 예고
ㅠㅠ
으앙 너무 슬퍼 ㅠㅠ
오늘 진심 소름 ㅠㅠ
ㅠㅠㅠㅠㅠ
그 삼동이발소?? 같다
치매 할머니분들 중 생애 기억 거의다 잊어버리거나 못알아보는 분들도 당신 자식 애기때 다친거,아팠던건 그토록 선명히 기억나는지 끊임없이 걱정,사죄,반복하시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