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띵작이다


치매에 걸려서 환각상황에서도


항상 한맺힌게 과거 독재 투쟁하던 언론인 남편의 남산같은데 끌려가서 주검으로 돌아온것과

 

남편 잃고 홀로 아들을 키우다가 어릴적 아들은 다리를 다쳤구


한쪽 다리 불구의 상태의 아들에 대한 미안함과 평생의 한


이게 알츠하이머 증상 상태서 자신이 딸이되서라도 구하려 했던 거


그리고 준하는 오늘 씬 


남은 2회차는 눈물바다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