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형사도 치매걸려서 요양병원에 있는건 레알트루인거지?
근데 왜 혜자는 몰라봐?
너무 공포스러운 인물이라 기억을 잊은건가?
다음주에....젊은 혜자랑 준하랑 결혼하고 알콩달콩하다가
준하 죽는것까지 보려면....마음 막 찢어질거같은데
나 눈물 펑펑 날듯
근데 왜 혜자는 몰라봐?
너무 공포스러운 인물이라 기억을 잊은건가?
다음주에....젊은 혜자랑 준하랑 결혼하고 알콩달콩하다가
준하 죽는것까지 보려면....마음 막 찢어질거같은데
나 눈물 펑펑 날듯
혜자는 늙었으니까
그거 예물이라서 나름 고급지니까 그 고문새끼가 뺏었던거 아닐까? 그러다가 혜자가 그거라도 돌려달라고 우리(나외 준하)꺼라거 울고불며 붙잡아서 겨우 다시 가져오게됐었다거나. 아니면 그때, 준하가 차고 있던 그 시계가 지하실로 끌려가고 고문당한 후.. 준하와 함께 없어졌을 것 같아. 그러다가 후에 흔적이라고 찾은 게 그 예물시계였을지도..암튼 그 고문기술자새끼
에게 준하가 잡혀간 후, 얽혀서 결국 손에 남은 건 준하가 끼고있던 그 시계뿐이었어서. 망상을 할 때도 그 새끼가 그 시계를 차고있던걸로 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