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억만 안고 살아간다는게. . . . ㅜㅜㅜ
그때 젊혜자 꿈꾼걸로 잠깐 나왔을때
준하보고 한번만 안아봐도 되냐고했을때
나는 이 기억만 안고살아가는데 나 잊어버리면
안된다고 울었던거. . .
할머니 혜자도 오로지 그기억만 안고 살고 있는게
너무 마음아파. .
그리고 노치원 지하실같은 아프고 무섭고 슬픈 기억이
무의식에 자리잡고있는것도 너무 안쓰러워
그 지하실에서 끝내 준하를 구해낸 망상도 막 너무슬퍼
얼마나 간절했을까. . .
난 담주 얘기 너무 울적할것같아. .
생각만해도 눈물나
그때 젊혜자 꿈꾼걸로 잠깐 나왔을때
준하보고 한번만 안아봐도 되냐고했을때
나는 이 기억만 안고살아가는데 나 잊어버리면
안된다고 울었던거. . .
할머니 혜자도 오로지 그기억만 안고 살고 있는게
너무 마음아파. .
그리고 노치원 지하실같은 아프고 무섭고 슬픈 기억이
무의식에 자리잡고있는것도 너무 안쓰러워
그 지하실에서 끝내 준하를 구해낸 망상도 막 너무슬퍼
얼마나 간절했을까. . .
난 담주 얘기 너무 울적할것같아. .
생각만해도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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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알츠하이머 설정 아니어도 아픈데, 더더 아픈 장면 됐어ㅠㅠ
혜자 존하 너무 애틋하다 짠해ㅜ
노치원 지하실은 어떤 아픈 기억임?
지하실은 준하 고문장소ㅠㅠ
이거 진짜 개 슬픈내용이다 아들 안내상껀도 슬퍼 홀로 아들키우다가 안내상은 이미 어렸을때 다리 한쪽 불구된거야 그게 한맺힌거구
시간을 돌려서 아들 구하고 싶었던거ㅜ
진짜 슬프다ㅜㅜㅜㅜㅜㅜㅜ
느무 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는 날 알아봤어야지 하는 장면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