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손녀로 알아보는데
오빠네집에 가고 싶다고 말함.
근데 할머니 오빠 돌아가셨고 그 오빠네집엔 아무도 안살아.
괜찮아졌다가 심해졌다 그러시는데 옛날집 얘기하면서 거기로 보내달라고 그러심.(할머니 어릴때 살던 집)
근데 내 이름도 알고 나도 알음.
기억이 혼동되나봐
오빠네집에 가고 싶다고 말함.
근데 할머니 오빠 돌아가셨고 그 오빠네집엔 아무도 안살아.
괜찮아졌다가 심해졌다 그러시는데 옛날집 얘기하면서 거기로 보내달라고 그러심.(할머니 어릴때 살던 집)
근데 내 이름도 알고 나도 알음.
기억이 혼동되나봐
마쟈 우리 할아버지도 그랬어. 내가 할아버지 여동생 나한테는 고모할머니를 닮았거든 나한테 고모할머니 이름도 부르시고 그랬어 그러다 내 이름 기억나시는 날도 있었고..
너무 슬프다 치매 ㅠㅠㅠ
ㅠㅠㅠㅠㅠㅠ 나는 우리 할무니가 나를 지기 딸 (우리엄마) 로 알아봐 가끔 ㅜㅜㅜㅜㅜㅜㅜㅜ그리고 그 전제하에서 옛날 이야기를 엄청 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