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손녀로 알아보는데
오빠네집에 가고 싶다고 말함.
근데 할머니 오빠 돌아가셨고 그 오빠네집엔 아무도 안살아.
괜찮아졌다가 심해졌다 그러시는데 옛날집 얘기하면서 거기로 보내달라고 그러심.(할머니 어릴때 살던 집)
근데 내 이름도 알고 나도 알음.
기억이 혼동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