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자는 아나운서를 꿈꿨지만 되지못했지만 준하를 만나서
결혼하고 아들까지 났는데 준하가 기자였는데
민주화 취재하다가
휠체어 한테 고문받다가 죽었고 그래서 에로영화 더빙하며 마트 아나운서 하면서 악착같이 살았는데
아들이 사고로 다리를 잃고나서 그걸 보고 치매에
걸린거라....그래도 치매초기때라 며느리도 아들도
다정하니 잘해주었디만 치매가 심해지니 며느리가
이혼서류 준비한걸 보게 된거고 결국 요양원가게됬는데
거기서 준하닮은 의사 보게 되었고 휠체어도 보게 된듯
그래서 휠체어한테 이거 내시계 잖아요 했던게 본인도 똑같은 시계 (준하 혜자의 예물시계)라 했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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