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 빈 하늘 미 불빛들 켜져 가면

후회가 또 화가 난 눈물이 흐르네

....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걸

이제 그린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꺼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 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워 하는 건 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까" 준하가 했던 이 말도 같이 생각난다...

혜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거 아니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