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 빈 하늘 미 불빛들 켜져 가면
후회가 또 화가 난 눈물이 흐르네
....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걸
이제 그린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꺼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 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워 하는 건 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까" 준하가 했던 이 말도 같이 생각난다...
혜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거 아니였을까...
ㄹㅇ 명장면이라니까 ㅠ
아 진짜 ㅅㅂ ㅠㅠㅠㅜㅜㅜ너무 눈물이나 ㅜㅜㅜㅜㅜ 옛사랑 노래 나왔었음??
오늘 말고 전에 봉고차 같이 타고 갈때 나왔었음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모든 대사가 명대사ㅠ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