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혜자가 손녀이데 나오고 의사 준하랑 만날 것 같아
연애하는게 아니고 이제 막 만났는데 분위기 좋은
왜냐면 늙음과 치매 다 애틋하지만 이 다음이라는게 없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으 그리고 세상은 계속되고
또 다른 청춘들이 그 세상을 이어가고
이게 나왔으면 좋겠어.
그리고 아들 내상이 자식 영수 한명인거 너무 슬프다
연애하는게 아니고 이제 막 만났는데 분위기 좋은
왜냐면 늙음과 치매 다 애틋하지만 이 다음이라는게 없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으 그리고 세상은 계속되고
또 다른 청춘들이 그 세상을 이어가고
이게 나왔으면 좋겠어.
그리고 아들 내상이 자식 영수 한명인거 너무 슬프다
그라면 개싸구려
아니 그런 결말 싫어 난 제일 개연성 없고 싫어 그냥 혜자랑 준하는 과거에서 끝이였음 좋겠어 다시 만나는거 하나도 안 애틋해..
왜 그래도 그나마 희망적이긴 하네. 지금 이 시점에서 희망적인 스토리는 하나도 없는데 그 옛날 그 분들을 닮은 지금 시대의 아이들이 다시 만나 사랑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가겠지 생각하면 그나마 희망적이잖음.
삶과 세상은 계속되는거ㅇㅇ 이렇게 나와도 나름 괜찮을것 같아
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