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나이에 제대로 펴보지도 못하고
독재권력 고문에 살해당한 준하

그리고 독재고문에 남편을 잃고
자기도 어린 나이인데
살아서 어린 아들 키워야한다는 의무감에
억척스럽게 슬퍼할틈없이 정신없이 살아온 혜자

현실 혜자준하들의 인생이 너무 짠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