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그이야기 생각남 치매인 할머니가 손자가지고 곰국끓였다고...집안 완전 풍비박산났던거 그 할머니도 치매였는데 멀쩡하다가 증상 심하게 와서 손주들 못알아보고 이상한행동 했다가 요양원가게된거 아닐까 그래서 손자도 못보게하고
야 존나슬프잖아 아ㅠㅠㅠㅠㅠ
그건 교도소 가야 되는 수준인데 웬 요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