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는 현실이 존재하고 (치매걸린80대노인)
또 젊을때 잃은 남편이 그립고 안쓰러워 생기는 망상,상상이 존재함
솔직히 뜬금없는 전개 가끔은 무슨 드라마인지 이해가 안될정도로
난해하고 연관성도없고 그나마 연기력 무게감 으로 드라마를 시청중
모든장면들이 이해가되기 시작하고 소름이 돋아버림 또 눈물도 오질나게 흘려버렸음
1 고작 썸 타놓고 이세상에 없던 애틋함 을 그려냄
75년에 죽은 남편인것을 알게된 후 부턴 그냥 소름의연속
그동안 시계가 시간을 되돌리는 장치로 인식하고 짜증과 발암을 발생시켰는데 알고보니 죽은남편의 유일한 유품, 결혼예물 이였던것
또한 준하의 실체가 요양병원의사 김상원 이를 밝힘으로써
준하에관한 모든장면들은 망상이였던것 예를들어 복지관 형에게 처맞고 감금당한다거나 준하가 모든할머니들을 봉고차로 픽업하는장면 등
준하와 관련된 등장인물,장소,장면들은 모두 망상 상상씬
이게 실제라고 반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가족들은 그렇다쳐도
병원의사가 치매환자를위해 준하인척해주고 우리가이때까지 봤던장면들을 대역해줬다? 그냥 상상이라고 이해하는게 더 빠름
2 짜장면집딸,준비생친구
역시 준하를알고,여러 소품으로 75년도의 친구들임을 암시
(준비생의 노래선택이나 배경의 소품등)
최종적으로 10화 엔딩에 새마을운동 현수막이 걸려있는 75년도 패션을하고 한지민 모습으로 친구들과 등장.
이정도면 제작진에서 눈치좀 채주세요 하고 대놓고 알려준것
간혹 영수때문에 헷갈려들 하시는데 친구들과 영수의 등장씬들 모두 상상임 영수가 방송을 하는것도 친구가 노래를 부르는것도 희망관에서 춤을추고 노래하는것도 희망관 형 말고 재수없는돼지가 짜장면집에 환불요청하는것도 준하와 관련된 장면들은 모두 상상씬 이두친구는 엔딩까지 실체가 없을거임 75년도 친구라서 이미 죽은자들일수도 있음.
샤넬 할머니 에피소드가 제일 헷갈림
왜냐면 등장인물들이 모두 상상속 인물들이기 때문
이건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더 들어보겠음 머리아픔ㅠㅠ
난대충 혜자의엄마가 아닐까 추측중
배경은 현대지만 등장인물들과 대사등으로 볼때 75년 혜자의 치매걸린 엄마가 아닐까..생각중 헷갈리는건
아빠의죽음,엄마의죽음,남편의죽음,오빠의죽음,친구들의죽음
너무슬퍼버려서..헷갈리는거임 근데 엄마같음ㅇㅇ
얘기를 더풀자면 샤넬할머니와 남편은 유복한집안이였음 아들이있었는데 그시대에 자녀1명? 딸얘기를 안했을 뿐이지 있었을거같음..
그리고 75년 혜자등장때 보면 옷차림이라던지 이런게 유복한게보임
80살로 늙어버린 현실에 75년도의 기억을 덧입혀서 보는거라면
엄마일 가능성이큼 엄마아니였음 좋겠다 넘슬퍼서
3. 현실존재들
바로 아들인 아빠와 며느리인 엄마 (영수오빠였던 손자?)
요양병원의사 김성원,시계를 훔쳐간 할아버지, 등등
아들과 며느리는 떡밥을 다풀어버렸기때문에 1~10화 까지
치매할머니의 시선으로 보면 다르게 보이는 장면들이 무수히 많음
또 드라마 흐름 자체가 할머니의 병이 서서히 악화되는듯함 보임
실제로 초기증상일땐 통원으로 병원다녔을가능성도 있고
노치원이라 칭하며 병원을 다녔을수도있음
또 초반에 술에취한 한지민을 대려다주며 준하와 아버지가 만난것을 알수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들인 안내상이 아버지인 준하얼굴을 못알아봄 왜냐 준하가 죽은75년도에 5~7살이어서 아버지얼굴 모름 즉 준하등장씬은 상상이란걸 또 한번 알려줌
영수또한 혜자의 죽은오빠영수일것임 손자의실체에 영수오빠를 프레임 씌운것으로 보여짐 즉 영수오빠로 등장하는 장면은 모두 상상
예를들어 할머니를 찾는다거나,가족만 나오는장면은 손자인현실
방송을하며 혜자친구와 썸을타고, 이런건 75년 얘기일수도있음
즉 영수는 75년에 이미사망한 오빠이거나 바보가된 오빠의망상
다음회차때 이때까지 우리가 바왔던 한심하고 능력없고 바보같고 백수노답의 영수티비 주인 영수가아닌
다른이름으로 반듯하고 멋진 손자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큼
4. 남편의 시계를 가지고있는 할아버지
이할아버지는 같은요양원에 있는 할아버지
이미 치매가 시작된 혜자는 알아보지 못하다가 망상속에서 시계의 기억들을 되찾게되고, 남편의죽음 을 알아채며 나머지 떡밥들을 2회차동안 회수하지 않을까싶음 준하를보고 놀라는게아닌 김성원의사인 남주혁을보고 놀란건데 혜자는 준하를보고 놀란것이다 생각해버린것임
그렇게 현실과 상상을 오가며 할아버지의 정체를 깨닫게될듯 또 습관이된 기억속에서 남편을 그리워하다 치매로인해 남편의죽음을 잊고있다가 치매로인해 생긴 상상과 망상에서 남편의 죽음을 깨닫고 마무리하는 전개..로 예상
5 간단정리
한지민은 시간여행을한 혜자가아닌, 젊었을적의 혜자 즉 과거
드라마에서 한지민과 준하의 달콤한 장면들은 모두 상상
준하는 이미 죽어버렸기때문 또 준하의 실체는 김성원의사
노인혜자는 치매에걸렸고 서서히 악화된것으로 보여짐
치매초기~점점 악화되어가는 시간들로 구성한듯함
즉 눈이부시게 드라마는 치매할머니의 현실과 망상 상상 꿈 을 표현한 드라마이며 정신없는 전개와 답답함들이 치매라는 병이 가지고있는
무서움을 시청자들이 조금이나마 느껴볼수있는 드라마가 아닌가 싶음
간단 스토리
치매걸린 할머니가 치매로인해 남편의 죽음을 잊어버리고
그리워하며 자신의 애틋한 삶과 마음속 상처들을 꿈속에서 어루만지다가 치매로인해 잃어버린 남편의죽음을 치매로인해 생긴 꿈속에서 다시 되찾는..뭐 그런 스토리?
또 젊을때 잃은 남편이 그립고 안쓰러워 생기는 망상,상상이 존재함
솔직히 뜬금없는 전개 가끔은 무슨 드라마인지 이해가 안될정도로
난해하고 연관성도없고 그나마 연기력 무게감 으로 드라마를 시청중
모든장면들이 이해가되기 시작하고 소름이 돋아버림 또 눈물도 오질나게 흘려버렸음
1 고작 썸 타놓고 이세상에 없던 애틋함 을 그려냄
75년에 죽은 남편인것을 알게된 후 부턴 그냥 소름의연속
그동안 시계가 시간을 되돌리는 장치로 인식하고 짜증과 발암을 발생시켰는데 알고보니 죽은남편의 유일한 유품, 결혼예물 이였던것
또한 준하의 실체가 요양병원의사 김상원 이를 밝힘으로써
준하에관한 모든장면들은 망상이였던것 예를들어 복지관 형에게 처맞고 감금당한다거나 준하가 모든할머니들을 봉고차로 픽업하는장면 등
준하와 관련된 등장인물,장소,장면들은 모두 망상 상상씬
이게 실제라고 반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가족들은 그렇다쳐도
병원의사가 치매환자를위해 준하인척해주고 우리가이때까지 봤던장면들을 대역해줬다? 그냥 상상이라고 이해하는게 더 빠름
2 짜장면집딸,준비생친구
역시 준하를알고,여러 소품으로 75년도의 친구들임을 암시
(준비생의 노래선택이나 배경의 소품등)
최종적으로 10화 엔딩에 새마을운동 현수막이 걸려있는 75년도 패션을하고 한지민 모습으로 친구들과 등장.
이정도면 제작진에서 눈치좀 채주세요 하고 대놓고 알려준것
간혹 영수때문에 헷갈려들 하시는데 친구들과 영수의 등장씬들 모두 상상임 영수가 방송을 하는것도 친구가 노래를 부르는것도 희망관에서 춤을추고 노래하는것도 희망관 형 말고 재수없는돼지가 짜장면집에 환불요청하는것도 준하와 관련된 장면들은 모두 상상씬 이두친구는 엔딩까지 실체가 없을거임 75년도 친구라서 이미 죽은자들일수도 있음.
샤넬 할머니 에피소드가 제일 헷갈림
왜냐면 등장인물들이 모두 상상속 인물들이기 때문
이건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더 들어보겠음 머리아픔ㅠㅠ
난대충 혜자의엄마가 아닐까 추측중
배경은 현대지만 등장인물들과 대사등으로 볼때 75년 혜자의 치매걸린 엄마가 아닐까..생각중 헷갈리는건
아빠의죽음,엄마의죽음,남편의죽음,오빠의죽음,친구들의죽음
너무슬퍼버려서..헷갈리는거임 근데 엄마같음ㅇㅇ
얘기를 더풀자면 샤넬할머니와 남편은 유복한집안이였음 아들이있었는데 그시대에 자녀1명? 딸얘기를 안했을 뿐이지 있었을거같음..
그리고 75년 혜자등장때 보면 옷차림이라던지 이런게 유복한게보임
80살로 늙어버린 현실에 75년도의 기억을 덧입혀서 보는거라면
엄마일 가능성이큼 엄마아니였음 좋겠다 넘슬퍼서
3. 현실존재들
바로 아들인 아빠와 며느리인 엄마 (영수오빠였던 손자?)
요양병원의사 김성원,시계를 훔쳐간 할아버지, 등등
아들과 며느리는 떡밥을 다풀어버렸기때문에 1~10화 까지
치매할머니의 시선으로 보면 다르게 보이는 장면들이 무수히 많음
또 드라마 흐름 자체가 할머니의 병이 서서히 악화되는듯함 보임
실제로 초기증상일땐 통원으로 병원다녔을가능성도 있고
노치원이라 칭하며 병원을 다녔을수도있음
또 초반에 술에취한 한지민을 대려다주며 준하와 아버지가 만난것을 알수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들인 안내상이 아버지인 준하얼굴을 못알아봄 왜냐 준하가 죽은75년도에 5~7살이어서 아버지얼굴 모름 즉 준하등장씬은 상상이란걸 또 한번 알려줌
영수또한 혜자의 죽은오빠영수일것임 손자의실체에 영수오빠를 프레임 씌운것으로 보여짐 즉 영수오빠로 등장하는 장면은 모두 상상
예를들어 할머니를 찾는다거나,가족만 나오는장면은 손자인현실
방송을하며 혜자친구와 썸을타고, 이런건 75년 얘기일수도있음
즉 영수는 75년에 이미사망한 오빠이거나 바보가된 오빠의망상
다음회차때 이때까지 우리가 바왔던 한심하고 능력없고 바보같고 백수노답의 영수티비 주인 영수가아닌
다른이름으로 반듯하고 멋진 손자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큼
4. 남편의 시계를 가지고있는 할아버지
이할아버지는 같은요양원에 있는 할아버지
이미 치매가 시작된 혜자는 알아보지 못하다가 망상속에서 시계의 기억들을 되찾게되고, 남편의죽음 을 알아채며 나머지 떡밥들을 2회차동안 회수하지 않을까싶음 준하를보고 놀라는게아닌 김성원의사인 남주혁을보고 놀란건데 혜자는 준하를보고 놀란것이다 생각해버린것임
그렇게 현실과 상상을 오가며 할아버지의 정체를 깨닫게될듯 또 습관이된 기억속에서 남편을 그리워하다 치매로인해 남편의죽음을 잊고있다가 치매로인해 생긴 상상과 망상에서 남편의 죽음을 깨닫고 마무리하는 전개..로 예상
5 간단정리
한지민은 시간여행을한 혜자가아닌, 젊었을적의 혜자 즉 과거
드라마에서 한지민과 준하의 달콤한 장면들은 모두 상상
준하는 이미 죽어버렸기때문 또 준하의 실체는 김성원의사
노인혜자는 치매에걸렸고 서서히 악화된것으로 보여짐
치매초기~점점 악화되어가는 시간들로 구성한듯함
즉 눈이부시게 드라마는 치매할머니의 현실과 망상 상상 꿈 을 표현한 드라마이며 정신없는 전개와 답답함들이 치매라는 병이 가지고있는
무서움을 시청자들이 조금이나마 느껴볼수있는 드라마가 아닌가 싶음
간단 스토리
치매걸린 할머니가 치매로인해 남편의 죽음을 잊어버리고
그리워하며 자신의 애틋한 삶과 마음속 상처들을 꿈속에서 어루만지다가 치매로인해 잃어버린 남편의죽음을 치매로인해 생긴 꿈속에서 다시 되찾는..뭐 그런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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