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혜자가 미용실 놀러왔던 할머니들이나 마트 사장한테 목소리 좋단 얘기듣고 왕년에 아나운서였다고 그러잖아
진짜 아나운서 였던거 아닐까 ?
그냥 진짜 지망생이였던거 일수도있지만 ...아나운서였으면 좋겠다 ㅎ
그리고 다른 사람 말처럼 준하는 기자 아니였을거같아..
둘이 데이트꿈 보면 꼭 기자되라고 하는데 기자일하다 죽었으면 그말 안했을거같다는거 ,,
사소한것도 들어맞는게
초반에 혜자랑 엄마(며느리)랑 병원 갔을때 심희섭배우가 나이를 정확하게 말하길래 걍 막 적은건가했는데
그게 진짜 나이를 며느리가 적은거고....
좀 질질끄는 감도 있었지만 세심한건 인정
진짜 아나운서 였던거 아닐까 ?
그냥 진짜 지망생이였던거 일수도있지만 ...아나운서였으면 좋겠다 ㅎ
그리고 다른 사람 말처럼 준하는 기자 아니였을거같아..
둘이 데이트꿈 보면 꼭 기자되라고 하는데 기자일하다 죽었으면 그말 안했을거같다는거 ,,
사소한것도 들어맞는게
초반에 혜자랑 엄마(며느리)랑 병원 갔을때 심희섭배우가 나이를 정확하게 말하길래 걍 막 적은건가했는데
그게 진짜 나이를 며느리가 적은거고....
좀 질질끄는 감도 있었지만 세심한건 인정
아나운서 하다 남편 남산 끌려가 죽어서 해외에서 살다 왔을수도 당시 남산 끌려가 잘못되면 가족들도 비참하게 살았잖아 연좌제란게 있어서 어디 취직도 못해 있던 직장도 잃어 감시속에서 살아야 함
결국엔 모든것들이 그시대의 참혹함을 배경으로했음 샤넬할머니도 혜자의 엄마일 가능성이 매우큼 시대적아픔을 현대배경에 입힌거라 헷갈리는데 엄마일거같음
그리고 준하와 영수가 아마..남산이나 그런 배경의 희생양이 아닐까싶음
아들도 있다고 했자나..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