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혜자가 미용실 놀러왔던 할머니들이나 마트 사장한테 목소리 좋단 얘기듣고 왕년에 아나운서였다고 그러잖아
진짜 아나운서 였던거 아닐까 ?
그냥 진짜 지망생이였던거 일수도있지만 ...아나운서였으면 좋겠다 ㅎ
그리고 다른 사람 말처럼 준하는 기자 아니였을거같아..
둘이 데이트꿈 보면 꼭 기자되라고 하는데 기자일하다 죽었으면 그말 안했을거같다는거 ,,
사소한것도 들어맞는게

초반에 혜자랑 엄마(며느리)랑 병원 갔을때 심희섭배우가 나이를 정확하게 말하길래 걍 막 적은건가했는데
그게 진짜 나이를 며느리가 적은거고....
좀 질질끄는 감도 있었지만 세심한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