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알츠하이머라고 나오고 이렇게 종결돼는 분위기인데
신경쓰이는게 이게 혜자 알츠하이머 일인칭이면 이준하 심리묘사가 넘 자주나오는거 좀 이상하지 않냐?
이준하가 김혜자랑 한지민 모습을 겹쳐보는 장면 자주 나오는거랑 한지민이랑 썸탈때 모습 기억하는 장면 뭔가 좀 아귀가 안맞는거같애.
어제자 엔딩같으면 남은회차는 한회여야 맞을것같은데 마지막 반전한번 더 때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