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는 예상하고 있던거고
준하도 남편일거라 생각들었는데
교통사고 막을 대상이 아버지가 아니라
어린시절 아들이란거에 소름돋았어
이건 예상 전혀 못했거든
감독이 왜그렇게 시간을 쓰고 반복으로 보여주나 했는데ㅜ준하가 그러잖아 꼭 구해야 하는 사람이면 꼭 구해야 한다고
아빠 엄마의 마음이었던거야 홀로 어린 아들을 힘들게 키워야 했던 혜자모습이 그려져서 눈물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