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혜자 젊준하가 실제로 데이트 했던 곳이기도 하겠지만
혜자가 혼자 다리아픈 가이드상 키우며 힘든 순간들이 얼마나 많았겠음.. ㅠㅠ
혜자가 그럴때 준하 보고싶고
내 속마음 편하게 우동집에 소주 마시면서 주절주절 얘기 하고 싶었던 것들이 혜자의 병이 생기고 기억속에서 이렇게 저렇게 우동집에서 계속 리바이벌 되는게 아닌가 싶어.
혜자가 혼자 다리아픈 가이드상 키우며 힘든 순간들이 얼마나 많았겠음.. ㅠㅠ
혜자가 그럴때 준하 보고싶고
내 속마음 편하게 우동집에 소주 마시면서 주절주절 얘기 하고 싶었던 것들이 혜자의 병이 생기고 기억속에서 이렇게 저렇게 우동집에서 계속 리바이벌 되는게 아닌가 싶어.
슬프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