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라는건 호흡도 중요한데 솔찍히 시청자들은 알츠하이먼거 모르고 봣을때 고구마 백개 먹은 호흡이었음 반전 알고버니깐 다 슬픈거지.. 중반 너무 괴로웠다고
드라마보단 영화로 나왓어야 하는듯
익명(223.38)
2019-03-13 10:08
추천 3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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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남탓
ㄹㅇㄹㅇ
글 다 받음 7~10회 내용은 진짜 고답이 차라리 영화가 더 크게 와닿을 것 같애
개연성없고(치매로 있어졌지만 몰랐을땐) 재미도 덜해서 좀그랬음... 그리고 훈계할때도 늙음을 젊음에 비해 안좋게만 얘기해서 그건 지금도 별로임. 그치만 치매를 앓고있는 사람으로 극을 이끌어간 부분은 묵직했음.. 좀더 재밌게 + 통찰력있게 훈계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난 드라마도 좋고 영화였어도 좋았을듯...
나도 영화였으면 더 좋았겠다 생각
ㄹㅇ7-10회는 진짜 고답222 중반 정말 괴로웠어
갑자기 몰려와 명작이니 도배하고 긍금증 얘기했더니 담주에 나와 답글 달리고 어떤글은 스탭인데 울들마 좋아해줘서 좋다고 글쓰고 마지막이 좋으면 다 좋은게 되는건가? 어제 정말 혼란의 카오스였음
아니면 더 짧게 편성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