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불우한 가정사 잘 알던 혜자가 요양원서 친하게 지내던 고운 친구가 자식한테 버림 받고 죽으니까 엄마 만들어줄려고 망상한 걸수도 준하는 친할매 한테도 버림 받았으니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맞나?
지금 재방보는데 샤넬 할머니 에피는
익명(211.246)
2019-03-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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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샤넬 할머니 치매오니 병원에 맡기고(사실상 버린듯) 한번도 찾아오지않은듯. 조용한 폐륜이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