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1랭크 살인마.


살인마 할때 처음에는 진짜 두통와서 타이레놀먹고 어지러울 정도로 스트레스받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그냥 저냥 많이 나아졌다.


올방생을 하든 황밸을하든 올킬을하든 그냥 그러려니...


하면 할수록 항상 높은랭크 애들 만나서 심리전 관련해서 조금은 실력이 늘고 있는 것 같고...


살짝 스트레스 받긴 하지만 옛날에 비하면 지금은 엄청 많이 괜찮아졌다.


방금 판은 두명 칼자살 하고, 한명은 계속 처음부터 나한테 후레쉬 딸각 거리면서 지 따라오라고 하는데 절대 안따라가고 다른애들부터 잡고


그러다가 쟤 포함해서 두명 남았을때 다른애 한명 잡고 개구 있는 갈고리에 걸었는데


와서 심리전에 내가실패하고, 구출되고, 구출한애 때리려다가 실수로 구출된애 때려서 시계 발동되고 둘다 개구멍으로 열쇠로 열어서 나가더라.


게임 끝나고 나서 후레쉬 딸깍 도발하는애가 ez 이러는데 얘는 그냥 무시하고, 어떻게 문 열었냐고 물어보니깐 열쇠로 열었다고 다른애가 말해주더라.


그래서 그냥 gg 치고 서로 깔끔하게 끝남.


진짜 ez ez 거리는애들때문에 옛날에는 너무 화났는데 지금은 진짜 많이 나아져서 내 자신이 뿌듯하다.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