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구만 2천시간햇는데 한달만에 데바데 복귀하니까 톱구 못해먹겟다.. 특히 시동 유지하는거 그거 판정 살짝 바껴서 꺽톱할때 시동게이지 조절 못하고 벽에박음 옛날같으면 써는건데. 그리고 톱 달리고나서 벽에 박는거처럼 시선이 흔들려서 생존자 놓치는거 나뿐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