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생각했을 때 그냥 편한 옷이거나 일반적인 옷 입고 출근 했을 때에는 자리에서 꼼짝 않고 일만하는데


좀 예쁘거나 꾸미고 왔을 때엔 그렇게 나한테 보여주려고 내 앞을 왔다갔다 함 ㅋㅋㅋ


우리 사무실 애들한테 좀 미안한게


크게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그나마 내가 좀 생겨서 나한테만 관심 그렇게 끌라고 한다는거.


나머지 얼마 없는 남자놈들이 다 못생겨서 내가 다 미안할 지경임.




이게 착각인가 싶어서 두어달간 지켜봤는데 정확하게 그러는 애들이 서 넛 정도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귀여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