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일하던 물류창고 폐쇄되서 무급휴가로 두달 버티게하다가 짤렸는데,


엇그제 면접본 곳에서 채용합격왔다. 월요일부터 출근이다. 대전에 일자리 겁나 없네.. 면접보기도 존내 힘듬


자재 관리가 딱히 경력쳐주진 않지만 지금 시기에 일자리 찾았으니 당분간 게임이고 뭐고 잘보이기위해 열심히 다녀야겠음.


데바데 지우기전에 살인마 한판 땡겼는데 여전히 빡치는 놈들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