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덫구와 종구 

다리 잡아메고 퍽퍽퍽 끝 


수수함과 강력함이 묻어난다


2. 톱구 

발로 밟고 톱으로 등드름을 오지라게 터트린다 


3. 여왕님 

남편잃은 과부처럼 원망하는 듯한 목조름이 일품이다


4. 식구 

데바데갤 유저들이 죽임당하고 싶어하는 그 식구 


목을 찌르는 모습은 소소하다


5. 망구 

망구하면서 가장 컬쳐쇼크 받았던 즉처였다 


장기자랑을 화려하게 보여준다


6. 토구 

뚝배기와 가슴팍을 도끼로 쪼개는 그녀의 모습으로 인해 


러시아 여성의 모습이 겹쳐보였다


7. 전구 

도대체 뇌는 구워버린다고 하면서 겉피부는 안타들어가는지 모르겠다


8. 짭구 

망구의 장기자랑과는 또다른 컬쳐쇼크 


톱을 몸에 관통시켜 머리 위까지 올려버린다 


9. 몽구


명존쎄떼라는 말이 이 살인마에게 가장 어울린 듯 싶다





나는 망구가 제일 쩐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