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첨엔 즐겜으로 생존 하다가 살인마한테 깜놀 몇번 하면서 털린담에 

나도 한번 해볼까 하고 살인마 했는데 영혼까지 탈탈 후레쉬 당하고 올살 하고 겪는 현자타임. 


2. 아.. 살인마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훌쩍... 하고 다시 생존플레이 배울겸 살인마 블포벌겸 생존자 하는데

보랭쯤부터 개나소나 남탓, 인성질, 한챗, 하꼬새끼들 닉안가리고 트롤이라고 저격등등.


요 2개가 가장 클걸. 부가요소로 겜이 좆같은걸 느끼는데 블포안벌려서 없거나 1밥 녹색따리 퍽써야할때 정도가 있겠군.

근데 저건 겜의 재미로 파밍잼을 느끼면서 하면 되는거뿐인데 문젠 1,2번이 존나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