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600시간 정도했고 씹고인물 살인마가 얼마나 잘하는지 느껴보고 훈련해보고 싶어서 랭초후 2일동안 거의 30시간 넘게 데바데 돌려서 6랭정도 까지 찍엇음
그중에 만나는 한국인 살인마는 95프로 갤주,나모테,막가,살인개미
개인적으로 느껴진 압박감 순서대로 써봄
1.살인개미
그나마 제일 덜고엿음 내가 알기에 토템 3블너스 하는걸로 아는대 이번 시즌에는 덫구만하더라 덫구하는대 브루탈 안쓰고 무조건 짜장소스 무친덫에 한방덫 씀.
빨리 올라온 고인물애들도 짜장덫 못보고 밟아서 겜터지기 마령 나도 마찬가지.
판자심리전 잘당해줌 거의6판정도 만낫는대 만날때마다 저거써서 좀 그렇더라 압박감은 제일 덜함
2.막가
시동톱을 주로쓰는거 같고 에드온은 항상빡시게 쓰진 않음.
톱각이 매우 날카롭거나 그런건 아닌대 갈고리 걸고난후 플레이or 운영적인 측면에서 압박감이 너무심함
내가 만나본 킬러중에 캠핑이 가장 무섭더라(비꼬는거 아니고 구하기 오지게 힘들고 완전빡캠핑 하는것도 아님)
캠핑운영말고도 기타 운영적 압박감 심함
무지막지한 톱질로 게임을 터트리기보다 운영으로 게임을 풀어감
3.나모테
시동+판화 세팅을 매우 좋아하는 유저임
고인물 톱구를 상대해보기 시작한 플레이타임이 500시간 정도부터여서 그런지 처음에는 판화톱각에 오지게 털렷음
나모테는 거의뭐 20판정도 만낫는대 톱한 20번은 썰린듯 톱썰리면서 정말 고된 훈련이엿음.
10초컷도 자주낫는대 발전기 3개 버틸정도도 2판해봄
첨엔 맨날 톱만써는대 게임 운영이 급격히 힘들어지면 망치쓰기도함 랭초 둘째날에는 망치도 많이쓰더라
개인적으로 시동세팅보다 판화세팅이 무서운거 같음
그리고 캠핑은 어지간하면 안하고 무지마지한 톱질로 게임을 주로 터트림 캠핑같은거는 즐겜 하는건지 거의 안하는거 같음
4.갤주
갤주는 만나본 판이 가장 적어서 자세히는 못느꼇는대
가장 모든면이 무서움
일단 생존자의 심리를 다꿰뚤고 있어서 뭘 할래야 하기가 힘듬.
자네 이런글 쓰면 좆문가 등판하는거 아네모르네??
느 내 누군지 아늬?
갤주 로각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