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하다가 어제부터 데수웅노트를 적기 시작했어!
왜 고민했냐면...데수웅노트 적으면 열어볼때 닉네임보고 인성질당한거 떠올라서 영 안 끌렸거든
어제도 한명의 일본 친구와 한국 친구가 내 작고 귀여운 데수웅노트에 걸렸는데,
닉네임 맞으면 즉처를 들겠지.
시작부터 걔만 찾고 잡아서 즉처인성이 제일 적당할거같아서 말이야

데수웅노트에 적은 놈들 몇명이나 되냐 유행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