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가 예전에 비해 상향에 상향을 먹고 쭉 상향되어 온건 사실임. ( 즉처 제외 )


판자 개수 하향시키고 발전기속도 너프시키고 분노게이지에다가


사보로 제거된 갈고리 재생성에 창틀넘는 속도 증가시키고 등등


여기서 좀더 살인마를 상향시키기에는 사실 무리가 있는게..


저랭존은 랭따한 천시간 생존자들이 급습하지 않는이상은 살인마들이 씹어먹고 다니기 때문일거임.


예를들어 순수 100시간 살인마유저 vs 150시간 생존자 2명, 200시간 생존자 2명 하면 누가 이길 것 같음?


당연히 살인마만 100시간 한 유저가 씹어먹음.


하지만 고랭존 보면? 2000시간 살인마 vs 600~700시간 생존자2명, 1000시간 생존자 2명은 생존자 압승에


막말로 데바데에 목숨건 원효대사 해골물 수준의 생존자가 한두명이라도 있으면 겜은 걍 터지는거임.


참 애매하지? 사실 살인마를 여기서 더욱 상향시키기에는 100~500시간 생존자들은 물론 새로 데바데를 시작하는


생존자들은 피눈물을 흘릴거고 가만히 내버려두자니 기존의 플탐 낮은 살인마들이나 새로 시작하는 살인마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결국은 답이 안나옴. 이렇게까지 답이 안나오는건 데바데의 죶같은 매칭시스템과 보상 없고 허술한 랭크관리 때문임.


랭크를 1~30랭까지 늘리고 랭초기간을 2~3달로 늘리고 랭초되는날 1~5랭은 유지한 유저에게는 다음 랭크 초기화기간까지


레거시나 뭐 그런걸 기간제로 지급하면 지금의 막장 랭따는 많이 없어질거라고 봄.


말이 길었음.. 생존공포게임에서 살인마가 유리해야하는건 생존자9 살인마1 비율로 하는 나도 인정하는 너무나 당연한 사실임.


개인적으로 생각해봤을때 살인마 이속을 더 높여주고 분노를 더 빨리 쌓게해주고 판자를 더 줄여주고 이런건 너무 오버밸런스일거 같고..


5~9랭크 살인마들은 3밥풀기준으로 초록색퍽을 하나 더 낄 수 있게 해주고 1~4랭 살인마들에게는 초록퍽 or 보라퍽을 하나 더 낄 수 있게 해주면


어떨까? 살인마에게 티배깅도 해보고 인성질도 해본 내가 생각해봐도 애초에 살인마랑 생존자랑 퍽4개로 개수가 같은건 이해가 안됐음.


1 : 4 상황인데.. ( 물론 이완용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바로 겜은 터지겠지만 )


그래서 일정랭크부터는 살인마가 퍽 하나를 더 낄 수 있도록 하는거임. 처음에는 살인마들이 여태 그래왔던 것처럼 세지겠지만


여태 그래왔던 것처럼 우리는 또다시 적응을 하게 될거라고 생각함.


순도 100%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내봤음 데갤럼들의 생각도 궁금함.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