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할때는 씨발 4명이서 죄다 칼찌에 시계에 데하에 종합세트로 들고잇길래
애미 씨발 좆사기네
하면서 겜했었는데
살인마 퍽 전승시킬거 대충 했으니 이제 생존자 퍽 전승좀 시켜야겠다 싶어서 생존자 하다보니 좀 계륵이긴 하네
캠핑하는 새끼들 아니면 칼찌 당할일도 잘 없고
이렇게 되면 3퍽 게임이라 탈출해도 기분 좆같아짐
그렇다고 칼찌를 내가 안들면 다른새끼들도 안들어서 노집착게임됨
ㄹㅇ 운용하기 어려운 퍽이긴 하다
그래도 시계는 생 살 하면서 개씹사기란게 느껴진다 ㄹㅇ
시계는 씹사기가맞고 칼찌는 1명만있으면됨 노집착판만안주면됨
그러고 막상 빼고 터널링 당하면 좆같음
칼찌 못버려..
칼찌 끼던 안끼던 터널링당하고 지플하는건 똑같던데
칼찌 무쓸모라서 다들 안끼자너
ㄹㅇ 칼찌는 계륵이지만 시계는 생존자할때도 씹사기라고 느낌
살마한테 집착 안주는게 왜 중요한거에요?
집착자 없는판이면 살인마가 칼찌를 네명 다 없다고 알아채서 칼찌 신경쓸필요없음 한명이라도 칼찌있으면 집착자 포함 + 알파로 노집착자도 칼찌있을수 있어서 살인마 입장에서 그거 신경써야해서 골치 아픔 노집착이 칼찌인줄 알고 1분동안 안들었는데 알고보니 불굴일수 있고
칼찌가 없다는 판이고 대충 구하라고 좀 빠져주면 구하잖아 그럼 다시가서 그넘만 눞히고 다시걸고 한번 더하면 그새끼 뒤짐
그거야 다른퍽인들 안그렇나 안들었다가 낭패볼거 생각하면서 쓰는거지 살 입장에선 일단은 칼찌 맞는걸 고려 안할수가 없기에 압박감 자체가 있음 총안쓸때 총구가 제일 강하다는것처럼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