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쓴 컨셉글에 부들대면서 진지한 댓글 다는거 보면 내가 다 부끄럽더라. 친구가 씹덕이라 놀릴때 일본 문화 좋아한다고 다 씹덕은 아니라고 정색하는 새끼랑 다를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