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야 시체야?
놀랍게도 19세기 숙박업소임. 돈받음
무슨 서서갈비집도 아니고 ㅋㅋ
줄에 머리 기대고 자는거. 저게 어이없겠지만 숙박 업소로 기능했음
산업혁명시기 영국 숙박업소라고 교과서에서 본거같음
500원이면 잘만하겠다
양놈들 미개한거보소...저러고 잠을 잔다고?
하도 지랄해서 캠핑할수밖에 없지 ㅇㅇ;;
머야 시체야?
놀랍게도 19세기 숙박업소임. 돈받음
무슨 서서갈비집도 아니고 ㅋㅋ
줄에 머리 기대고 자는거. 저게 어이없겠지만 숙박 업소로 기능했음
산업혁명시기 영국 숙박업소라고 교과서에서 본거같음
500원이면 잘만하겠다
양놈들 미개한거보소...저러고 잠을 잔다고?
하도 지랄해서 캠핑할수밖에 없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