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시간하면서 느낀건 살인마가 캠터 안하면 나 속으로 얘가 날 봐주는건가 이 생각이 들면서 살아나가도 내가 잘해서 나간게 아니라 살인마가 겜 대충해서 나간거구나 이렇게 여기니까 성취감이 안듦빡캠터해야 게임에 팽팽하지 안그러냐
근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