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걸리면 바로 구하러 가는데 바로 다른 애 처맞고 맞은지 10초 남짓 안돼서 눕고 계속 반복임... ㅋ 한명씩 돌아가면서 다 누워보니까 아 얘가 우릴 그냥 세번씩 걸어서 보내버릴 생각인 걸 알게됨... 아니 ㅅㅂ 진짜 존나 월핵인줄... 가만히 숨어서 앉아잇는데 심장소리 들리면 걍 무조건 발각임;;
한 번 더 걸리면 뒤지는 상황에서 도망치는 것보단 아양부리는쪽이 살확률이 훨 높은 것 같아서 너스 점멸 쓰고 어지러울 (?) 때 앞에 앉아서 구애의 춤을 추니 발전기 때리더라... 그래서 존나 열심히 돌렷어... 돌리면서 드는 생각이 존나 노예짓하고 마지막에 갈고리 걸려도 전혀 분하지 않을 거 같앗다,, 물론 살려줬지만,,, 하여간 환생한 너스 중에 이런 애들 종종 있던데 종말 멋잇는 듯... 갈고리 3번씩 걸어서 보내버리기!
따라서 너스 한번해봣는데 생존자들한테 존나 손가락질 당하고 마지막 채팅에서 ez ez ~ 듣는데 너무 눈물나더라... 내가 봐도 진짜 존나 못했어서 더 슬펐음 너스 기본 이속 그렇게 느린지 처음 암;; 시발
피옷에 호박대가리 쓰고 있던 사람 아니냐??
ㄴㄴ 호박대가리 안 썼엇음 내가 만난 애는
너스는 씹사기라서 4칼찌 4시계도 올킬함 잘하는 사람이 잡으면 발전기 2개도빡세
너스 이속 95에 생존자 달리기는 100이라 분노 안쌓으면 절대 못잡음
근데 고인물 4인큐면 너스도 많아야 3킬임 맵이 유치원이나 전구맵이면 더 힘들고
유동 과장이 너무 심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