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픽이 오래버티다 죽어서 고마웠는데 보니까 판자를 그냥 싹다 빼놨더라고 그래서 인성존 몇 번 돌다가 결국 발전기 다 돌릴때까진 버텼는데
살인마가 키캠을 함 근데 나머지 둘 다 나를 구하려고 하는거야; 마음은 정말 너무 고마운데 이 상황이 출구를 한 군데도 안 딴 상황이었음
그리고 시계로 구할려고 한다쳐도 뒷목 잡혀서 같이 매장당할수 있는 상황임.
보통 이런 키캠의 경우엔 웬만해선 문열고 나가는걸 추천하거나 일단 출구따고 상황보고 하는걸 추천해.. 주변에 있어봤자 살마는 걸린 애는
안놓치려는 마음이 강하고 잠식해서 거의 죽기 마지막 직전에 한 번 흔들리기 마련임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주변에서 알짱대고 있어봐야
대부분의 살인마들은 미동도 안하고 구하는 애 뒷목 잡으려고 노릴게 분명하단다.
이런 상황에선 나만 죽음 되는데 나머지 팀원들도 죽어서 너무 안타까워서 글 적어본다.
뺑뺑이 도는법 이런 공략도 다 좋은데 구출각 판단하는 공략같은거 누가 갤에 좀 올려주었으면 좋겠다
저런상황이 제일 답답하지.. 살려고 스페이스바 연타하는게 아니라 출구를 한군데도 안따놔서 내가 여기서 안버티면 둘중 최소 한명은 죽는각이니 출구 딸 수 있게 버티고 있는건데 저 두놈은 나머지 한놈이 출구 따놨겠지 하고 살리려고 서성거리니.. 참 답답하긴 함ㅋㅋ
시계 있으면 구할수있는데 한방만 없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