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들 

더 친해질려고 스팀을 통해 선물을 해줬다 

하지만 왠만한 사람들은 몇주후 아무일도 없다듯 날 배신하고

나에게 대하는 태도가 변한다음 가버렸다 

스팀유저를 믿었던 내가 바보인거다

사실은 이런일은 이미 예상하고 있엇다

하지만 그래도 희망이라는건 내 마음에 남아 있었을지도 모른다

결국엔 이 스팀 커뮤니티에선 누굴 새로 사귀든 혼자인것이다

"친구" 라는 단어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이것을 남에게 탓할수는 없다

내 자신이 원해서

선물을 한것이기에

결국엔 모든게 내탓인거다

선물을 안하고 나 자신을 위해 썼다면

나 자신이 원하는 것들 모조리 구매했을것이다

그래서 난 고민해봤다

이 일을 해결할 방법은 무엇일까?

그래, 바로 전삭이다

이걸로 스팀 커뮤니티에 엮이지 않고

스팀의 본래 목적인 게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사용할수있다

하지만 뒷삭을하면 

사람들은 나를 쓰레기로 취급하고 오해가 쌓일것이다

오해가 쌓이는건 싫다

고로 나 혼자 이 일을 짊어

이 스팀라이프를 지속한다

오늘로 부터의 마음 가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