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ㅁㅊ 살인마들이 허구한날 나만 쫓아오네


걸려서 쫓기는거면 억울하지도 않지


아군 한대 쳐놓고 따라가다 갑자기 내가 있는 곳으로 도중에 꺾어서 오는 ㅅㄲ들은 도대체 뭐지..


대놓고 있는 것도 아니고 도발한 것도 아니고 숨어있는데도 무슨 내 몸에 꿀이 발려있는지 냄새 맡고 찾아오나봐




다른 애들 걸어놓고 다른데 잘만 가면서 내가 걸리면 꼭 캠핑하고


캠핑 안해도 살아나면 다른 애들이 살아나면 무조건 안 쫓으면서 내가 살아날 땐 없던 사명감이 생겼는지 나만 ㅈ나게 쫓아오고... 하, 화딱지 나네




아군도 제대로 된 놈을 거의 못 봄


10판 중 9판이 ㄱㅅㄲ들...


애들 잡히면 길막 해주고 어글 끌어주고 살려주고 다 해주고 발전기 3,4개 돌아갈 동안 살인마 잡아놓고 걸려도 걍 나가는 애들이 태반이야


캠핑해서? 한방퍽 발동해서?  아니, 그냥 안 살려... 답도 없는 놈들이야




어떤 놈은 발전기 1도 안 돌리고 토템 먹기 바쁘고 아군 걸리면 걍 앞도 안보고 살리더라..(발전기 제외한 모든 점수 지가 다 쳐먹겠다는 일념으로)




그래서 복수해주려고 아디 기억해놓으면 그 놈들이랑은 또 매칭이 안 됔ㅋㅋㅋ 하 참나